속보 '설탕 담합' 전 삼양사 대표이사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3년

이혜수 기자, 오석진 기자
2026.04.23 10:12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