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해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10월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사진=뉴스1 8일 서울중앙지법, 채 해병 순직 사건 과실치사 혐의 1심 선고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이숙캠' 이호선, '가부장' 운운한 남편에게 분노…"집안도 못 지키면서"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 김혜수, 매끈 각선미 드러낸 파격 초미니 룩…"50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