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채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속보 '채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이혜수 기자
2026.05.08 11:22
 채 해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10월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사진=뉴스1
채 해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10월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사진=뉴스1

8일 서울중앙지법, 채 해병 순직 사건 과실치사 혐의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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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수 기자

안녕하세요. 사회부 이혜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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