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해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10월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사진=뉴스1 8일 서울중앙지법, 채 해병 순직 사건 과실치사 혐의 1심 선고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