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5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날씨가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술 마시고 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5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날씨가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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