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0시39분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 한 기계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명이 대피했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6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만인 오전 11시16분에 완전 진화했다.
해당화재로 공장 관계자 3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7일 오전 10시39분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 한 기계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명이 대피했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6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만인 오전 11시16분에 완전 진화했다.
해당화재로 공장 관계자 3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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