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노보드 천재'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1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게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재미교포 아버지 김종진, 어머니 윤보란씨와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8.2.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