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김태진이 3회말 나균안의 폭투 때 2루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김태진은 롯데 유격수 박승욱이 공을 빠뜨려 3루까지 진루했다. 독자들의 PICK!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오빠 파스타 뭐 좋아해?"...아내가 아이 과외 선생에게 수상한 문자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 20억 날린 윤형빈..."♥정경미는 송도서 학원 대박" 손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