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이 사이판에서 김혜성과 훈련을 마무리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야구대표팀 야수조 캡틴 박해민이 11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 둘쨋날 훈련을 마무리하며 김혜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1.11.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