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과 문현빈이 사이판에서 훈련 중 일본 타자들의 타석 진입 전 두손가락을 눈에 가까이 가져가는 제스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야구대표팀 김도영과 문현빈이 14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5일차 훈련에서 몸을 풀던 중 두손가락을 눈에 가까이 가져가는 제스처를 하고 있다.
문현빈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과의 친선전때 일본 타자들이 빠른공에 적응하기위해 타석에 들어오기 전 두손가락을 눈을 찌르려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동작으로 취하며 김도영과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고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