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슛 막아내는 조현우

OSEN 제공
2026.02.11 20:32
2026년 2월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 HD와 멜버른 시티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7차전 경기가 열렸다. 울산 HD 김현석 감독이 자신의 친정팀 울산 사령탑으로 데뷔전을 가졌다.

[OSEN=울산, 이석우 기자]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 울산 HD와 멜버른 시티(호주)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 HD 김현석 감독이 자신의 친정팀 울산 사령탑 데뷔전을 갖고 팬들과 처음 마주한다.

울산 HD 조현우 골키퍼가 슛을 손으로 막아내고 있다. 2026.02.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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