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경기 후 류지현 감독이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경기를 마치고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2026.02.20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