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현우, 슛 막아내고 안도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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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5:07
28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에서 조현우 골키퍼가 슛을 막아내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 경기는 2021년 강원을 상대로 5-0 대승을 거둔 이후 5년 만에 성사된 개막전 리매치로 주목받았다.

[OSEN=울산, 이석우 기자] 28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가 열렸다.

김현석 감독 체제로 새 시즌을 출발한 울산이 2021년 강원을 상대로 5-0 대승을 거둔 이후 5년 만에 성사된 개막전 리매치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울산 HD 조현우 골키퍼가 슛을 막아내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2026.02.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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