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에서 KIA의 해럴드 카스트로가 5회말 무사에 2루타를 기록했다. 양현종과 장찬희가 각각 선발로 나섰다. 카스트로는 2루타 후 교체되었으며 김연훈 코치와 인사를 나누었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2루타를 날리고 교체되며 김연훈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