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열렸다. 수원 삼성 김지현이 헤더슛으로 첫 골을 터트렸다. 김지현은 골을 넣은 후 응원단에게 달려갔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 김지현이 헤더슛으로 첫 골을 터트린 후 응원단에게 달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