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의 경기가 8일 창원 체육관에서 열렸다. 시즌 내내 1위를 지켜온 창원 LG는 A매치 브레이크 이후 상승세를 타던 서울 SK에게 70-71로 아쉽게 패했다. 서울 SK의 자밀 워니는 승리 후 최원혁과 기쁨을 나눴다.
[OSEN=창원, 이석우 기자] 8일 창원 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시즌 내내 1위를 지켜온 창원 LG가 A매치 브레이크 이후 조금씩 상승세를 타며 2위를 노리는 서울 SK에게 70-71로 아쉽게 패했다.
서울 SK 자밀 워니가 승리 후 서울 SK 최원혁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08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