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에서 호주의 마지막 타자의 플라이를 직접 처리했다. 이정후는 마이애미행을 확정한 후 외야에서 동료들과 뒤엉켜 울었다. 이 장면은 2026년 3월 8일에 포착되었다.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 9회말 호주의 마지막 타자의 플라이를 직접 처리하며 마이애미행을 확정한 후 외야에서 동료들과 뒤엉켜 울고 있다.. 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