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성호 '폭투 득점 후 염갈량과 하이파이브'

창원=김진경 대기자
2026.03.13 15:25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는 6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3루주자 천성호가 문성주 타석에서 투수 폭투를 틈타 홈으로 득점했다. 천성호는 득점 후 염경엽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6회초 2사 3루에서 3루주자 천성호가 문성주 타석에서 투수 폭투 때 홈으로 뛰어 득점한 후 염경엽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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