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개막 하루 앞두고 2026시즌 승리기원제 실시 '선수단의 선전 및 건강 기원'

김우종 기자
2026.03.27 21:48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시즌 승리기원제를 실시했다. 설종진 감독과 오윤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1·2군 선수단 전원과 프런트 등 총 170명이 참석하여 한 시즌 동안의 선전과 선수단의 건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선수단은 단체 촬영을 마친 뒤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을 위해 대전으로 이동했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시즌 승리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설종진 감독과 오윤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1·2군 선수단 전원과 프런트 등 총 17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 시즌 동안의 선전과 선수단의 건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선수단은 단체 촬영을 마친 뒤 28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을 위해 대전으로 이동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 주장 임지열.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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