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우준, '개막전 8회 동점 스리런포에 감출 수 없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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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17:20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한화 심우준이 8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동점 좌월 스리런포를 날렸다. 심우준은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며 환호했다.

[OSEN=대전, 최규한 기자]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 2루 상황 한화 심우준이 동점 좌월 스리런포를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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