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선발투수 배동현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에레디아의 타구에 정강이쪽을 맞았다. 그러나 배동현은 괜찮다며 손짓했다. 배동현은 5이닝 무실점을 이어갔고, 6회까지 키움이 7-0으로 앞서고 있었다.
키움 선발투수 배동현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에레디아의 타구에 정강이쪽을 맞았지만 괜찮다며 손짓하고 있다. 배동현은 5이닝 무실점을 이어가고 6회까지 7-0으로 키움이 앞서있다. .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