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은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우월 2점 홈런을 쳤다. 구자욱은 홈런을 친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6회말 1사 2루 우월 2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01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