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투하는 김원중

OSEN 제공
2026.04.05 16:49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이, SSG는 베니지아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7회 등판하여 투구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SSG는 베니지아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7회 등판 투구를 하고 있다. 2026.04.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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