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KT 선두타자 안현민이 좌월 장외 홈런을 날린 뒤 힐리어드의 환영을 받았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KT 선두타자 안현민이 좌월 장외 홈런을 날린 뒤 힐리어드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4.11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