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조은정 기자]11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2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1타점 2루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4.11 /cej@osen.co.kr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논란…곽튜브 해명에도 청탁금지법 검토 "X발 미쳤나" 남편이 시녀 취급...아내는 극단 시도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