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8회초 뭔가 터질것 같다!' 롯치 이조은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4.12 16:23
롯데 치어리더 이조은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8회초에 물꼬를 트는 안타가 나오자 환호했다. 이조은은 2026 KBO리그 경기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응원했다. 그녀는 8회초에 터진 안타에 기뻐했다.

롯데 치어리더 이조은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8회초 물꼬를 트는 안타가 나오자 환호하고 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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