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볼넷 두개 최형우 '7회초 기어이 2600번째 안타를 만들어냈다'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6.04.14 21:11
삼성의 3번 타자 최형우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7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볼넷 두 개를 얻어낸 후 2600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이 안타는 그의 프로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삼성 3번타자 최형우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7회초 무사 1루에서 2600번째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다.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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