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민경훈 기자] 23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오러클린을, SSG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삼성 치어리더 장유빈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4.23 / rumi@osen.co.kr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 송혜교가 이런 옷을?...가슴선 드러낸 수영복·란제리룩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