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회초 4점차로 벌리는 2타점 적시타' 황영묵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4.24 00:51
황영묵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에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2사 2,3루 상황에서 2타점 좌전안타를 터트렸다. 이 안타로 한화는 4점 차로 점수를 벌렸다.

한화 1번타자 황영묵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힌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 2사 2,3루에서 2타점 좌전안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4.23.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