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과 배동현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연패로 몰아넣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키움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OSEN=고척, 박준형 기자]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27)과 배동현(28)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연패로 몰아넣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키움 선숟르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2026.04.24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