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연장10회초 안타치고 폭투때 3루까지 그리고 득점까지 완성' 친정 상대로 맹활약 천성호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4.29 22:19
LG의 천성호는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위즈와의 경기 10회초에 안타로 출루했다. 그는 박영현의 폭투를 틈타 3루까지 진루하며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오스틴의 적시타로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4-3 리드를 이끌었다.

LG 2번타자 천성호가 친정을 상대로 맥활약하고있다. 천성호는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10회초 3-3 동점 1사후 안타로 출루했다.

'그래 3루다!'

박영현의 폭투때 2루를 돌아 3루까지 내달리며 득점하기 좋은 위치까지 선점한 천성호.

오스틴의 적시타때 4-3을 찍는 득점에 성공했다.. 2026.04.29.

LG 3번타자 오스틴이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10회초 3-3 동점 1사 3루에서 1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득점하는 천성호. 2026.04.2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