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우성 '배트를 짧게 쥐고...'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01 15:17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이우성은 타격 훈련을 했다. 이우성은 배트를 짧게 쥐고 훈련에 임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이우성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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