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했다. 롯데는 연장 10회 승부 끝에 10-7로 승리를 거두었다. 롯데의 손성빈과 최준용은 승리를 기뻐했다.
[OSEN=인천,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먼저 웃었다.
롯데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10-7 승리를 거뒀다.
롯데 손성빈, 최준용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