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주헌 '이 순간 길게 음미'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05 14:41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주헌은 2회말 2사 2루에서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이주헌은 출루 후 김용의 코치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주헌이 2회말 2사 2루에서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김용의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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