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가 5월 5일 어린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를 앞두고 피칭 훈련을 했다. 그는 7만 달러에 계약했으며, 일본 독립 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에서 4경기 2승 1패 평균자책 4.64를 기록했다. 긴지로는 최고 시속 152km의 빠른 볼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투수이다.
랜더스 새 외국인투수 히라모토 긴지로가 5월 5일 어린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피칭훈련을 하고 있다.
7만달러에 계약한 긴지로는 일본 독립 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에서 선발로 뛰며 4경기에서 2승1패 평균자책 4.64를 기록했다. 최고 시속 152㎞의 빠른 볼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쓰는 투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