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긴급 병원 호송 '에레비아 타구 수비하다 부상당한' 최정원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5.05 17:02
랜더스 4번타자 에레디아가 5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 8회말 1사 만루에서 2타점 2루타로 출루했다. 이 타구를 수비하던 다이노스 중견수 최정원이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에 누웠다. 최정원은 긴급히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호송됐다.

랜더스 4번타자 에레디아가 5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 8회말 1사 만루에서 2타점 2루타로 출루했다.

이를 잡기위해 수비하던 다이노스 중견수 최정원이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에 누워있다. 최정원은 긴급히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호송됐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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