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염경엽 감독, '문보경 부상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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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6:13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06/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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