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타 김민석 '분위기 바꾼다'

OSEN 제공
2026.05.07 20:51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두산 선두타자 김민석이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두산 선두타자 김민석이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7 /cej@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