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성호 '허슬두 정신으로 선제 득점'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10 15:03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은 2회말 1사 만루에서 3루주자 홍성호가 박찬호의 희생 플라이 때 홈으로 뛰었다. 홍성호는 이 플레이로 선제 득점을 기록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SSG 랜더스 경기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2회말 1사 만사에서 3루주자 홍성호가 박찬호의 희생 플라이 때 홈으로 뛰어 선제 득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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