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선발투수도 날마다 던져야' 임찬규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05.21 16:45
LG 우완투수 임찬규가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그는 외야에서 피칭을 했다. 이 모습은 2026년 5월 21일에 포착되었다.

LG 우완투수 임찬규가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피칭을 하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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