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가 건전한 구매 문화 확산을 위한 이용자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하며 책임 있는 스포츠 베팅 문화 정착에 힘을 쏟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은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토토 이용자들이 올바른 구매 습관을 형성하고 과도한 몰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자는 베트맨에 로그인한 뒤 ‘건전구매 바로알기’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건전화 프로그램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건전구매 바로알기’는 스포츠토토를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과 건전한 구매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 콘텐츠다. 해당 영상을 시청하거나 다운로드한 이용자에게는 벳볼 500개가 지급된다.
건전화 프로그램은 ‘셀프 진단평가’, ‘셀프 구매계획’, ‘셀프 휴식계획’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셀프 진단평가’는 이용자 스스로 자신의 게임 성향과 몰입 정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셀프 구매계획’은 주간 구매 횟수와 한도를 미리 설정해 과도한 이용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며, ‘셀프 휴식계획’은 일정 기간 구매를 쉬면서 건전한 이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프로그램을 완료한 참가자들은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 원권(30명), 굽네치킨 상품권 2만 원권(90명),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230명)이 제공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벳볼 500개가 지급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체육진흥투표권을 보다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건전 구매 문화 정착과 책임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6월 5일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