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교팀 타자 베스트 플레이어 경남고 박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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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21:37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홈런더비 결승전이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고교 올스타는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대학 올스타는 성균관대 이연수 감독이 지휘했다. 고교팀 타자 베스트 플레이어로 선정된 경남고 박보승이 박종태 한화이글스 사장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OSEN=대전, 조은정 기자]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홈런더비 결승전이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고교 올스타는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맡고 있는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지휘한다. 대학 올스타는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인 성균관대 이연수 감독이 이끈다. 양 팀 선수단은 프로 10개 구단 스카우트 팀장들의 협의를 통해 선발됐다.

고교팀 타자 베스트 플레이어로 뽑힌 경남고 박보승(오른쪽)이 박종태 한화이글스 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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