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하루 앞둔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재성과 손흥민이 실전처럼 훈련을 했다. 손흥민은 부상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하루 앞준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재성과 손흥민이 실전처럼 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