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12-7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종료 후 두산 김원형 감독은 이유찬, 카메론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두산은 타카다가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12-7로 승리한 후 이유찬, 카메론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1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