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현규 '휘슬 소리가 제일 아름다워'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2 16:41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역전골의 주인공 오현규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감격해했다. 해당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12일에 진행되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역전골 주인공 오현규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감격해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