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기 전 코치와 악수하는 홍명보 감독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4 12:41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은 벤치에 착석한 후 아로소코치와 악수했다. 이번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12일에 진행됐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벤치에 착석한 후 아로소코치와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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