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스타디오 절반을 덮은 대형 태극기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4 12:53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과 대한민국 선수단은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예를 표했다. 경기장 절반을 대형 태극기가 덮은 가운데 경기가 진행되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애국가가 울려퍼지자 예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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