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했다. 마운드에서 시구를 마친 추성훈은 자신이 어지럽힌 자리를 맨손으로 정리하며 야구에 대한 예의를 표했다. 추성훈은 현재 방송인과 유튜버로 활동하며 이번 승리기원 시구 행사에 나섰다.
방송과 유튜버로 맹활약 중인 추성훈이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추성훈은 운동선수답게 마운드에서 깔끔한 시구를 한 후 자신이 어지럽힌 마운드를 맨손으로 정리하며 야구에 대한 예의를 다했다.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