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현규-이강인'01즈 포옹'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4 15:14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트린 후 이강인과 함께 기뻐했다. 두 선수는 포옹을 나누며 역전골의 기쁨을 표현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트린 후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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