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 도착했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숙소로 들어갔다. 홍명보 감독은 몬테레이를 약속의 땅이라고 표현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전을 앞두고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 도착했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대표팀 숙소로 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