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음이 된 홍명보 감독

몬테레이(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28 08:33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에 0-1로 패색이 짙어지자 당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중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 홍명보 감독은 얼음이 된 듯한 모습을 보였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남아공에 0-1로 패색이 짙어지자 당혹해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